더블유게임즈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디에이트게임즈의 지분 50.70%를 확보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에 더블유게임즈가 매입한 주식은 1억원 규모의 20만주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신규 소셜 카지노 게임 개발을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밝혔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수연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