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저녁 생생정보'에서 파주에 위치한 해신탕 맛집을 소개했다.

이 집은 해신탕, 오복탕, 산삼복탕, 토종닭, 지리산 산정 흑돼지 등을 주요 메뉴로 내놓고 있다. 특히 낙지, 전복, 가리비, 랍스터가 통째로 들어가고 산양삼, 동충화초, 꾸찌뽕, 말굽버섯 등 15가지 약재로 조리한 '해신탕'은 맛은 물론이고 원기회복과 체력보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보양음 식이다.

더불어 이곳은 수돗물이 아닌 항암작용과 원기회복에 좋은 강원도 인제 필례약수물을 사용하여 음식을 조리한다.

해산물 역시 경기도와 인천에서 매일 싱싱한 것으로 공수해온다. 해산물은 바닷가재까지 총 7가지가 들어간다. 닭의 경우 토종닭을 사용한다. 마지막엔 찹쌀죽을 먹을 수 있어 식사까지 가능하다.

약선마을 관계자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를 초대하여 대접하는 기분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건강한 먹거리를 선사하고자 약선마을을 만들었다" 며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을 즐기시도록 싱싱한 천연재료만을 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약선마을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 위치한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