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개포동 소재 강남드림빌에서 진행한 활동에는 양종희 사장을 비롯해 전영산 고객부문장, 김태식 홍보본부장과 사내 봉사 동호회인 하늘바라기와 KB스타드림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했다.
희망봉사 릴레이는 리더의 솔선수범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사내에 전파하기 위해 기획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릴레이 주자로 선정된 임원은 해당 월에 반드시 산하 봉사팀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해야 하며 이후 다음 주자를 선정해 바통을 넘긴다. 다음달에는 양 사장에게 바통을 이어받은 김경선 장기보험부문장과 김강현 개인영업부문장이 봉사활동의 온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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