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오른쪽)이 21일 오후 서울 개포동 소재 강남드림빌 거주 아동들에게 제공할 저녁식사를 직접 만들고 있다. KB손보는 이날 첫 '희망봉사 릴레이'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오른쪽)이 21일 오후 서울 개포동 소재 강남드림빌 거주 아동들에게 제공할 저녁식사를 직접 만들고 있다. KB손보는 이날 첫 '희망봉사 릴레이'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KB손해보험은 21일 오후 서울 강남드림빌 거주 아동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저녁식사를 제공하며 올해 첫 '희망봉사릴레이'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개포동 소재 강남드림빌에서 진행한 활동에는 양종희 사장을 비롯해 전영산 고객부문장, 김태식 홍보본부장과 사내 봉사 동호회인 하늘바라기와 KB스타드림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했다.

희망봉사 릴레이는 리더의 솔선수범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사내에 전파하기 위해 기획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릴레이 주자로 선정된 임원은 해당 월에 반드시 산하 봉사팀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해야 하며 이후 다음 주자를 선정해 바통을 넘긴다. 다음달에는 양 사장에게 바통을 이어받은 김경선 장기보험부문장과 김강현 개인영업부문장이 봉사활동의 온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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