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BJ오디션은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며,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BJ는 디스이즈미디어의 전속 아티스트로서 개설예정인 중국 넷이즈그룹 넷이즈CC의 한국관 메인 BJ로 활동하게 되며, CCTV 방송데뷔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디스이즈미디어 관계자는 "1인 1방송 시대에 맞춰 한중 양국의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BJ를 발굴하고자 이번 오디션을 개최하게 됐다"며, "방송을 통해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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