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천 정화활동에는 도림천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 주부환경 구로구연합회, 안양천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 환경사랑 모임 등 환경단체 4곳과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서부본부, 서울메트로 대림승무사업소, 국민행복 영등포실천단 등 1사1하천 살리기 참여기업체 3곳에서 130여명이 참여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관내 환경단체와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주민 중심의 자발적인 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했다"며 "도림천뿐만 아니라 안양천의 수질과 수변 환경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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