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문화원형 대표 브랜드와 공연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문화예술 인력 활성화를 위한 전통예술 전문 인력을 육성할 예정이다. 수원대는 수원화성융합문화센터를 통해 지역의 유·무형 문화유산과 문화원형을 예술 콘텐츠화 하고, 수원과 수원화성의 문화자원을 연결하는 예술기반 특성화 사업을 구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원지역의 민속예술을 보존하고, 예술 콘텐츠와 브랜드를 개발해 민속예술을 다각도로 발전시킴으로써 상호 교류를 활성화할 예정이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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