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전홍균)은 12일 부산 지역 의료기관인 동의의료원에 하이브리드 스토리지인 히타치 VSP G200(사진)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동의의료원은 노후한 의료정보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차세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히타치 VSP G200 2대와 실시간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이중화 솔루션인 GAD(Global Active Device)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동의의료원은 시스템 무중단과 장애 발생 시 관리자의 개입 없이 스토리지가 자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운영 효율성 그리고 의료 정보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였다.

최방연 동의의료원 전산팀장은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기반의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무엇보다 800여 의료진 및 직원들이 장애 발생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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