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은 코맥스 '사물인터넷(IoT)기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본 사업은 코맥스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IoT 기기를 통합 관리하고 개선하기 위해 시스템을 통합하고 향후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확장구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시스템이 완성되면 코맥스는 기존 IoT 기기에서 나오는 정보를 수집해, 제품개발과 개선을 위한 기초분석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유라클은 자체 개발한 모바일 개발 플랫폼 모피어스를 활용해 코맥스 IoT 기기 현황 관리와 제어에 활용할 계획이다. 조준우 유라클 이사는 "스마트폰 환경 모바일 플랫폼인 모피어스를 IoT 영역까지 확장했다"며 "앞으로 모피어스를 IoT 외에 웨어러블, TV, 커넥티드 카 등 다양한 부문에서 개발 플랫폼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본 사업은 코맥스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IoT 기기를 통합 관리하고 개선하기 위해 시스템을 통합하고 향후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확장구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시스템이 완성되면 코맥스는 기존 IoT 기기에서 나오는 정보를 수집해, 제품개발과 개선을 위한 기초분석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유라클은 자체 개발한 모바일 개발 플랫폼 모피어스를 활용해 코맥스 IoT 기기 현황 관리와 제어에 활용할 계획이다. 조준우 유라클 이사는 "스마트폰 환경 모바일 플랫폼인 모피어스를 IoT 영역까지 확장했다"며 "앞으로 모피어스를 IoT 외에 웨어러블, TV, 커넥티드 카 등 다양한 부문에서 개발 플랫폼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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