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은 영업점에서 창구 업무를 담당하는 텔러직군을 신설하고 40여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텔러직군 채용은 이달 18일까지 수협은행과 수협중앙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와 필기,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영업점에서 수신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될 텔러직군은 무기계약직 형태로, 고용이 보장되지만 승진이나 승급에서는 제외된다.
수협은행은 비수도권 지역 고교·대학 졸업(예정자)자와 금융기관 경력자, 국가취업보호대상자, 장애인을 우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펙을 보지 않는 채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입사지원서에 어학성적과 금융자격증 기재 항목을 없애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중심 채용을 진행할 방침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최종 선발된 신입직원들은 연수원 교육을 이수한 뒤 6월 초 영업점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텔러직군 채용은 이달 18일까지 수협은행과 수협중앙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와 필기,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영업점에서 수신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될 텔러직군은 무기계약직 형태로, 고용이 보장되지만 승진이나 승급에서는 제외된다.
수협은행은 비수도권 지역 고교·대학 졸업(예정자)자와 금융기관 경력자, 국가취업보호대상자, 장애인을 우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펙을 보지 않는 채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입사지원서에 어학성적과 금융자격증 기재 항목을 없애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중심 채용을 진행할 방침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최종 선발된 신입직원들은 연수원 교육을 이수한 뒤 6월 초 영업점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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