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에서 '전국 공인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 27개 채널사 대표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모니터랩의 2016년 사업 목표와 전략을 제시하고 파트너사 영업정책 및 프로모션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모니터랩은 파트너스데이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모니터랩 제공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에서 '전국 공인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 27개 채널사 대표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모니터랩의 2016년 사업 목표와 전략을 제시하고 파트너사 영업정책 및 프로모션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모니터랩은 파트너스데이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모니터랩 제공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에서 '전국 공인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 27개 채널사 대표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모니터랩의 2016년 사업 목표와 전략을 제시하고 파트너사 영업정책 및 프로모션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모니터랩은 파트너스데이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광후 모니터랩 대표는 인사말에서 "모니터랩은 애플리케이션 영역에 대한 보안 제품과 서비스 투자에 집중하며 다양하고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 정책을 펴오고 있다"며 "올해는 파트너사와 더욱 공고한 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루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니터랩은 애플리케이션 영역의 웹과 데이터베이스, 이메일에 대한 보안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 사업에도 투자를 강화해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프로바이더가 되기 위한 전략을 펴고 있다.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현지화에서부터 클라우드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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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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