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네스트디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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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으로 집중되던 부동산 상가 투자의 열기가 세종시, 제주, 부산 등으로 분산되는 모습이다. 이들 지역은 수도권 못지 않은 부동산 호황을 누리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부동산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부산은 수도권 못지 않은 인구 밀집지역에 항구도시라는 특장점, 향후 개발 호재 등이 이어지면서 상가 투자자들의 높은 선호도가 이어지는 곳이다.

부산에서도 서면 일대는 상가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지역이다. 부산 최고의 유동인구와 다양한 상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데 다 체계적인 교통망이 완비돼 있기 때문이다. 이는 상가 투자자들이 가장 중점을 두는 요소로 투자가치 전망이 밝은 이유이기도 하다.

이러한 가운데 다인건설의 서면 다인로얄팰리스가 오피스텔 분양을 완료하고, 1, 2층 상가 분양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부산진구 들어서는 다인로얄팰리스는 오피스텔과 상가 모두 복층 구조로 바닥면적과 천장 면적 등을 감안하면 부산 최고의 전용률을 갖췄다. 상가의 경우 1층 전체 33개, 2층 전체 28개 호실을 갖추고 있으며, 1층 중앙상가에는 공개부지가 제공돼 실 구매면적보다 2배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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