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식목일을 맞아 지난 1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함께 인천 서구 오류동 수도권 제2 매립지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2012년부터 매년 식목일 즈음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주관하는 식목행사에 참여해 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70여명은 나무심기 요령을 교육받은 후 1000여그루의 졸참나무, 팥배나무를 심고 퇴비와 물 주기, 주변 정리를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활동을 통해 친환경 기업의 책임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기기자 bravelee4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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