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는 백옥 기운으로 밤 사이 맑은 피부로 가꾸는 수면팩 '설안팩'(사진)을 출시했다.

설안팩은 한방고서에서 피부를 정화하는 보석이자, 예로부터 건강한 삶을 선사하는 보석, 고결한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여긴 백옥을 원료로 하고 있다.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노폐물을 제거해 밤사이 피부를 맑게 하는 수면팩이다. 제이스피어 기술로 둥근 캡슐 속에 백옥 파우더를 채워 넣어, 옥의 효능 성분이 피부 속에 미세하고 깊게 계속 전달할 수 있게 했다.

회사 관계자는 "설안팩은 미세먼지, 공해 등 환경 스트레스로 인해 지친 피부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며, 밤 사이 피부에서 배출되는 노폐물을 흡착해 다음 날 세안 시 투명하고 깨끗하게 정화한 피부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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