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부실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1일 한화생명은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적자원실을 신설하는 등 일부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2014년 3월부터 그룹의 디지털 관련 업무를 총괄해 온 김 상무는 지난해 9월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부실장으로 자리를 옮겨 핀테크 관련 사업을 이끌었다. 한화생명이 보험사 중 유일하게 인터넷은행(K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핀테크 기반의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외에 황진우 경제분석실장이 전무로 승진했고, 홍정표 경영지원실장과 김상길 총무팀장은 각각 상무와 상무보로 승진했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1일 한화생명은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적자원실을 신설하는 등 일부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2014년 3월부터 그룹의 디지털 관련 업무를 총괄해 온 김 상무는 지난해 9월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부실장으로 자리를 옮겨 핀테크 관련 사업을 이끌었다. 한화생명이 보험사 중 유일하게 인터넷은행(K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핀테크 기반의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외에 황진우 경제분석실장이 전무로 승진했고, 홍정표 경영지원실장과 김상길 총무팀장은 각각 상무와 상무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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