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노년층이 한적하고 조용한 전원주택 생활에 만족했다면, 젊은 세대들은 보다 많은 조건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분위기이다. 경제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주체로서 직장이 있는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한 접근성은 물론, 학생인 자녀들에 대한 학군 등 신경써야 할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최근 완연한 봄 날씨로 주말이면 나들이 삼아 미래의 안식처가 될 전원주택단지를 살펴보기 위한 발걸음이 교외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용인의 경우 우수한 자연환경과 교통 편의성, 생활 및 문화시설등이 우수하게 갖추어져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수도권 여느 지역 가운데서도 전원주택 시장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용인의 경우 조망과 입지 조건이 좋으면서 서울과의 연결성이 우수해 흔히 노후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은 물론 서울·수도권 출퇴근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지역이다.
문수산을 배후로 둔 용인 푸르미르 전원마을은 원삼면 일대와 용담저수지의 절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청정한 자연환경이 인상적이다. 또 57번 지방도에 인접하여 이를따라 양지IC, 용인IC까지는 15~20분 내에 닿을 수 있다. 강남 출퇴근자의 경우 50분내외로 이동할 수 있는 등 여느 전원주택단지 가운데서도 우수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용인의 대표적 문화시설인 용인에버랜드, 한국민속촌은 물론 양지파인리조트와 기타 골프클럽이 용인푸르미르 전원마을의 생활권에 포함되어 있는 것은 물론 용인, 명지, 한국외국어, 송담대학교등 총 4개의 대학과 기업 시설들도 인접해 있다.
특히 자녀가 있는 가정의 경우 단지 10분거리에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위치하고 있으며 특수학교인 헌산중학교와 대안학교인 은혜학교도 인근에 자리해 교육 걱정을 해소해준다.
단지에서 차로 15분거리에 위치한 용인 시내에는 병원, 대형마트, 극장 및 오락 여가시설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어 전원주택의 여유로움과 함께 생활편의성이 높다는 점도 호평을 받는 요소 중 하나이다.
현재 토목공사(상하수도, 전기통신 등의 관로 공사와 필지별 건축행위 인허가)가 완료된 용인 푸르미르 전원마을은 분양을 받고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면 건축주, 설계를 변경해 바로 착공이 가능 해 수개월 내 입주가 가능하다.
노년기에 여유로운 생활을 누리고 싶다면, 혹은 조금 일찍 그 계획을 실행하고 싶다면 전원주택에 눈을 돌려보자.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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