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전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환전영업자가 5년새 22%가량 늘면서 1500개를 넘어섰다. 환전업 중 일부는 불법 외환거래인 환치기 등 '지하경제' 음성화의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지만 관리 감독과 단속의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다. 사진은 29일 서울 명동거리에 환전소 광고 안내판 모습.
유동일기자 eddi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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