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탐스0.4㎎, 보험삭감 없이 초회 처방 가능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지난 22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전립선비대증 1차 치료제 '한미탐스0.4㎎' 등 비뇨기 신제품의 최신지견을 나누는 서울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서울지역 비뇨기과 개원의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세웅 가톨릭의대 교수와 이윤수 이윤수·조성완비뇨기과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또, 이승욱 한양의대 교수와 오철영 한림의대 교수가 연자로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탐스로신0.4㎎의 유효성 및 안전성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진단 및 치료 △비뇨기질환 복합제 개발의 필요성 등이 논의됐으며, 한미약품 손지웅 부사장은 한미약품이 현재 개발 중인 비뇨기 분야 복합제 등을 소개했다.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비뇨기 심포지엄을 통해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처방에 대한 비뇨기 전문의의 임상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한미약품은 비뇨기질환의 우수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비뇨기과 발전의 파트너로서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탐스0.4㎎은 전립선비대증으로 진단받은 만 45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탐스로신0.4㎎을 투여한 임상 3상을 통해 탐스로신0.2㎎ 대비 IPSS(국제 전립선증상 점수)가 약 71% 더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지난 22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전립선비대증 1차 치료제 '한미탐스0.4㎎' 등 비뇨기 신제품의 최신지견을 나누는 서울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서울지역 비뇨기과 개원의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세웅 가톨릭의대 교수와 이윤수 이윤수·조성완비뇨기과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또, 이승욱 한양의대 교수와 오철영 한림의대 교수가 연자로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탐스로신0.4㎎의 유효성 및 안전성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진단 및 치료 △비뇨기질환 복합제 개발의 필요성 등이 논의됐으며, 한미약품 손지웅 부사장은 한미약품이 현재 개발 중인 비뇨기 분야 복합제 등을 소개했다.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비뇨기 심포지엄을 통해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처방에 대한 비뇨기 전문의의 임상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한미약품은 비뇨기질환의 우수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비뇨기과 발전의 파트너로서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탐스0.4㎎은 전립선비대증으로 진단받은 만 45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탐스로신0.4㎎을 투여한 임상 3상을 통해 탐스로신0.2㎎ 대비 IPSS(국제 전립선증상 점수)가 약 71% 더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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