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서울시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문주석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은숙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시내 미혼모·한부모가족 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40대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전국 미혼모·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은 127개로, 서울지역에 시설 25개가 있다.

회사는 미혼모나 한부모가족 외에 장애인,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아동 등 다양한 소외계층을 찾아가 돕고 있다. 2005년부터 전국의 조손가정 530여 세대와 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행복 3대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2010년부터 케냐 빈곤 아동을 후원하는 '굿모닝 칠드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24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롯데하이마트가 서울시내 미혼모·한부모가족 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40대를 전달한 뒤, 문주석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사진 왼쪽), 최은숙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오른쪽)이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24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롯데하이마트가 서울시내 미혼모·한부모가족 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40대를 전달한 뒤, 문주석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사진 왼쪽), 최은숙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오른쪽)이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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