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기존 요플레보다 당 함량을 25% 줄인 '요플레 라이트'(사진)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가 늘어나고 저당 제품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제품은 당류를 줄이면서 우유 함량은 높였다. 요플레 라이트는 국내산 우유 함량을 기존 제품보다 11% 이상 높여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는 게 빙그레 측 설명이다.
나트륨 함량은 35㎎이고, 열량은 65㎉로 낮췄다. 유산균은 컵당 500억 마리를 유지했다.
요플레 라이트는 딸기와 슈퍼베리(블루베리·크랜베리 등 혼합) 2종으로 출시됐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빙그레 제공>
회사 측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가 늘어나고 저당 제품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제품은 당류를 줄이면서 우유 함량은 높였다. 요플레 라이트는 국내산 우유 함량을 기존 제품보다 11% 이상 높여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는 게 빙그레 측 설명이다.
나트륨 함량은 35㎎이고, 열량은 65㎉로 낮췄다. 유산균은 컵당 500억 마리를 유지했다.
요플레 라이트는 딸기와 슈퍼베리(블루베리·크랜베리 등 혼합) 2종으로 출시됐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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