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 선정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 오른 '삼성화재 아빠의 봄' 광고 이미지.
삼성화재는 한국광고주협회가 주관하는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아버지의 봄' 광고가 인쇄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광고는 지난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가 사는 오늘을 있게 해준 이 시대 모든 부모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엄마의 봄' 광고도 제작됐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부모님을 다독이고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며 "앞으로도 보험의 본질인 가족 사랑을 응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