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해외에서 유입되는 스팸메일을 신속하게 차단하고 스팸 관련 국외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국제스팸대응기구(London Action Plan, LAP)에 가입되어 있는 스팸대응 관련 4개 국가 6개 국가 유관기관과 다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 호주 등의 주요 국가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국내에 유입되는 스팸차단과 피해 방지를 위해 △국외 스팸 관련 동향과 기술의 국내(ISP, 이동통신사, 포털사 등) 공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스팸트랩시스템에서 탐지된 국외발송 스팸 차단 강화 △국가별로 운영하는 트랩시스템의 연동과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은 "국경 없는 사이버 상에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간 협력을 주도하여 우리의 우수기술과 정책을 해외에 알리고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운기자 jwlee@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 호주 등의 주요 국가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국내에 유입되는 스팸차단과 피해 방지를 위해 △국외 스팸 관련 동향과 기술의 국내(ISP, 이동통신사, 포털사 등) 공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스팸트랩시스템에서 탐지된 국외발송 스팸 차단 강화 △국가별로 운영하는 트랩시스템의 연동과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백기승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은 "국경 없는 사이버 상에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간 협력을 주도하여 우리의 우수기술과 정책을 해외에 알리고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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