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공식 출범한 한국P2P금융플랫폼협회는 그동안 실무협의를 마무리하고 협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1대 협회장은 이효진 8퍼센트 대표가 맡았다.
현재 한국P2P금융플랫폼협회에는 8퍼센트, 렌딧, 빌리, 어니스트펀드, 테라펀딩, 펀다, 피플펀드 등 7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P2P금융업계 내 대출정보 공유 및 투자자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용정보회사를 통해 상호 대출내역을 공유하고, 투자자 보호와 건전한 산업발전을 위한 운영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방침이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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