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22일 정기회원총회를 열고 이영수 (주)씨프로 대표이사를 제2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22일 정기회원총회를 열고 이영수 (주)씨프로 대표이사를 제2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22일 정기회원총회를 열고 이영수 (주)씨프로 대표이사를 제2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이노밸리 대강당에서 첨단안전산업관련 회원사 대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대 이영수 협회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임 이영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날로 심각해지는 범죄와 사회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필요한 안전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출범했다"며, "이제 2기를 맞아 새롭게 성장발판을 마련해 첨단안전산업의 미래 역량강화와 국민의 안전 지킴이가 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인하대를 졸업하고 LS산전, 아신전자 연구소 실장, 선인정보통신 기술이사를 거쳐 현재 씨프로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이날 제1차 정기총회와 함께 2015년도 사업실적, 결산안 및 감사보고에 이어 2016년도 사업계획과 수지 예산안을 의결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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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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