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은 22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칠레 국영광물공사(ENAMI)와 광해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2년 산업통상자원부와 칠레 광업부가 체결한 '광해방지사업에 관한 공동합의문'을 구체화한 것으로 두 기관은 칠레 광업환경 개선 및 광업부산물 재처리를 위한 프로젝트 발굴, 해당분야 협력 등 사업을 추진한다.
김익환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세계최대 구리 생산국인 칠레와의 광산 환경 분야 협력을 계기로 향후 국내 중소기업이 중남미 광해방지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이번 협약은 2012년 산업통상자원부와 칠레 광업부가 체결한 '광해방지사업에 관한 공동합의문'을 구체화한 것으로 두 기관은 칠레 광업환경 개선 및 광업부산물 재처리를 위한 프로젝트 발굴, 해당분야 협력 등 사업을 추진한다.
김익환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세계최대 구리 생산국인 칠레와의 광산 환경 분야 협력을 계기로 향후 국내 중소기업이 중남미 광해방지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