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은 지난 12~18일 협력사 3곳과 인도에서 수출상담회를 열고 인도 국영 발전설비업체인 BHEL과 10건의 구매상담을 진행해 9건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수출 상담회는 BHEL이 한국기업의 벤더 등록을 적극 요청해 향후 인도 전력시장 진출의 전망을 밝게 했다.
동서발전은 이번 인도시장 개척을 계기로 판로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 수출 협의체를 구성해 현지 지사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병립기자 r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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