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기관의 매도세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1989.76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2.39포인트(-0.12%) 하락한 수치다. 코스피지수는 개장 초반 2000선을 넘기도 했지만 기관의 단기 차익 실현 물량으로 하락 전환했다.
거래량은 3억266만6000주이고 거래대금은 4조122억5700만원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30억원과 1413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3189억원의 매도 물량을 쏟아냈다. 이는 지난 2월 29일 이후 15거래일 연속 매도세다. 이날 상한가 종목은 대한전선이며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대한전선은 자본잠식 사유 해소로 관리종목에서 해제되면서 지난 18일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날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상승했다. 삼성전자(-0.47%), 삼성물산(-1.02%), 아모레퍼시픽(-1.40%)을 제외한 한국전력,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SK하이닉스, 네이버는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692.42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2.60포인트(-0.37%) 하락한 수치다. 거래량은 6억3064만1000주이고 거래대금은 3조1434억8400만원이다. 개인은 695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0억원과 568억원어치의 주식을 팔았다.
이날 상한가 종목은 오성엘에스티, 케이엘넷, 푸른기술이고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1989.76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2.39포인트(-0.12%) 하락한 수치다. 코스피지수는 개장 초반 2000선을 넘기도 했지만 기관의 단기 차익 실현 물량으로 하락 전환했다.
거래량은 3억266만6000주이고 거래대금은 4조122억5700만원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030억원과 1413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3189억원의 매도 물량을 쏟아냈다. 이는 지난 2월 29일 이후 15거래일 연속 매도세다. 이날 상한가 종목은 대한전선이며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대한전선은 자본잠식 사유 해소로 관리종목에서 해제되면서 지난 18일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날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상승했다. 삼성전자(-0.47%), 삼성물산(-1.02%), 아모레퍼시픽(-1.40%)을 제외한 한국전력,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SK하이닉스, 네이버는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692.42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2.60포인트(-0.37%) 하락한 수치다. 거래량은 6억3064만1000주이고 거래대금은 3조1434억8400만원이다. 개인은 695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0억원과 568억원어치의 주식을 팔았다.
이날 상한가 종목은 오성엘에스티, 케이엘넷, 푸른기술이고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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