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SBS 목동사옥에서 삼성전자와 SBS가 차세대 지상파 UHD 방송 규격인 ATSC 3.0 기술을 통한 실시간 실험 방송에 성공했다. 유준영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오른쪽)와 박영수 SBS 기술본부장(왼쪽)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