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는 전자부품연구원과 위변조방지 보안기술 공동연구개발을 추진하고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주요 관심 분야인 사물인터넷(IoT) 등의 위변조방지 기술 분야에서 기술을 협력하기로 했다. 또 공동연구개발에 대한 교류와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김화동 조폐공사 사장은 "이번 기술 협약으로 핵심 보안기술을 공동 개발해 IoT 보안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영진기자 artjuck@dt.co.kr
김화동 조폐공사 사장(왼쪽 여섯 번째)과 박청원 전자부품연구원장이 화폐 위변조방지·IoT·보안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조폐공사)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주요 관심 분야인 사물인터넷(IoT) 등의 위변조방지 기술 분야에서 기술을 협력하기로 했다. 또 공동연구개발에 대한 교류와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김화동 조폐공사 사장은 "이번 기술 협약으로 핵심 보안기술을 공동 개발해 IoT 보안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영진기자 artjuc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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