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티몬은 봄을 맞이해 회사 모바일 패션편집숍 '웨어웨어'에서 유명브랜드 의류와 잡화, 액세서리 등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이달말까지 '웨어웨어' 카테고리에서 카트에 담은 상품 총액이 5만 원 이상이면 1만 원, 1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5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사진)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대상은 봄 신상 의류를 포함해 패션 액세서리등 '웨어웨어' 내 모든 제품이다.
티몬은 18일부터 인기 브랜드 상품을 단 하루만 인터넷 최저가 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오로지 오늘만' 특별 코너를 운영한다. '조이리치', '바이바이섭', '서틴먼스' 등 소비자에게 호응이 높은 10여 개 브랜드 상품을 하루 파격가에 판매해 게릴라 쿠폰을 중복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일부터 현재까지 티몬 패션의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 회사 측은 "블라우스 매출은 79%, 원피스 40%, 가디건 35% 상승하는 등 봄맞이 패션 상품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