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가 '꼬깔콘 새우마요맛'(사진)을 출시했다.

꼬깔콘 새우마요맛은 꼬깔콘에 자체 개발한 새우마요시즈닝을 더해 옥수수 스낵의 고소함과 새우마요의 감칠맛을 조화시켰다. 가격은 1500원(편의점 기준).

최근 '쿡방(요리 방송)'의 영향으로 일반 음식점에서 새우마요 튀김, 레몬크림 새우마요, 갈릭 새우마요구이, 간장 새우마요 떡볶이 등 새우마요를 활용한 메뉴가 등장하자 롯데제과는 소비자의 수요가 생길 것으로 예상하고 신제품을 개발했다.

꼬깔콘 새우마요맛은 마요네즈에 찍어 먹거나 음료, 맥주와 함께 먹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롯데제과 측은 설명했다.

꼬깔콘은 고소한 맛, 군옥수수 맛, 매콤달콤한 맛, 허니버터 맛 등 4종이 출시돼 있으며 올해 1월 스낵시장 1위를 기록(닐슨 포스데이터 기준)하는 등 롯데제과의 대표 스낵 브랜드다.

박미영기자 m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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