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주식계좌 전용 체크카드 '유안타 스톡플러스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톡플러스 체크카드는 주식 약정금액에 따라 카드 사용금액의 일부를 환급해주는 주식계좌 전용 체크카드다. 월 주식 약정금액에 따라 당월 카드 사용금액(최대 500만원)의 0.5%(월 100만원 이상 약정 시), 0.7%(월 1000만원 이상 약정 시), 최대 1%(월 1억원 이상 약정 시)를 체크카드 결제계좌로 지급한다. 스톡플러스 체크카드는 국내 주식 뿐만 아니라 중국 상하이, 홍콩 증시 간 교차거래 제도인 후강퉁 주식매매도 약정금액에 포함했다.임성엽기자 starleaf@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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