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회사 임직원이 타는 법인차량에 대해 기존보다 16.2% 가량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다이렉트자동차보험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메리츠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언제든 가입 가능하며 차량을 10대 이상 보유한 법인이 만기일에 맞춰 동시에 가입하면 10대 이상은 10%, 14대 이상의 16%의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4월부터 법인차량이 임직원전용 차보험에 가입된 경우에만 세제혜택이 가능토록 한 관련 세법 개정에 따라 이 상품에 가입하면 절세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며 "법인 사업자 입장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고, 전담인력을 통한 관리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오프라인과 비교해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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