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서 '캐딜락 ATS-V'로 변경...3D 모델링 방식 활용 오차 줄여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인 슈퍼레이스의 올 시즌 차량 외관이 캐딜락 ATS-V로 바뀐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는 슈퍼6000 클래스 스톡카(경주용 차량)의 외관을 지난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에서 올해 GM코리아의 캐딜락 ATS-V로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슈퍼레이스는 차량 외관의 제작 방식과 소재에도 변화를 줬다.
제작 과정에서는 더욱 정교한 디자인을 위해 3D 모델링 방식을 활용해 오차를 줄였다. 또 에어로다이나믹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코너링 성능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카본, 캐블러, 허니컴 등의 복합 소재를 사용해 차량의 무게를 줄이는 동시에 강성을 높였다.
차량의 엔진은 지난해와 같은 GM사의 LS3-6.2ℓ짜리다. 배기량 6천200㏄의 8기통 엔진으로 최고 속도는 시속 300㎞에 달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6시즌은 다음 달 23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한다.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한국과 중국, 일본의 6개 서킷에서 총 8번의 경기를 치른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는 슈퍼6000 클래스 스톡카(경주용 차량)의 외관을 지난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에서 올해 GM코리아의 캐딜락 ATS-V로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슈퍼레이스는 차량 외관의 제작 방식과 소재에도 변화를 줬다.
제작 과정에서는 더욱 정교한 디자인을 위해 3D 모델링 방식을 활용해 오차를 줄였다. 또 에어로다이나믹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코너링 성능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카본, 캐블러, 허니컴 등의 복합 소재를 사용해 차량의 무게를 줄이는 동시에 강성을 높였다.
차량의 엔진은 지난해와 같은 GM사의 LS3-6.2ℓ짜리다. 배기량 6천200㏄의 8기통 엔진으로 최고 속도는 시속 300㎞에 달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016시즌은 다음 달 23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한다.
다음 달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한국과 중국, 일본의 6개 서킷에서 총 8번의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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