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의 창을 통해 사회·교육·문화·예술·정치 등 삶의 전 영역에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디지털타임스 창간 16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ICT분야 전문적 식견과 통찰력으로 ICT융합의 전 영역에서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를 전합니다.
현재 디지털타임스는 ICT 미디어에 그치지 않고 사회 문화적 진화를 지원·증진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선플달기운동을 비롯하여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추진 및 스마트ICT 포럼 등 기사 생산과 더불어 다양한 사업 추진 등을 통해 대중에게 보다 친밀하고 가치있는 소통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성장의 구름판'이라는 비전처럼 앞으로도 독자들을 잘 이끌어 지능정보사회로 순조롭게 나아가는 견인차 역할을 해주시고, 아울러 창조경제와 정부3.0의 성공적 달성을 통해 국가 경쟁력이 향상 될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경쟁보다는 '다름'을, 빠름을 넘어 '깊이'를, 나보다는 '모두'를 생각하며 차별화된 시각으로 현장과 공감하면서, 독자들의 안내자, 정책의 감시자로서 공존과 다름을 이끌어나가는 디지털타임스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