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IT강국 대한민국'을 열어가는 젊고 패기 있는 첨단 신문의 길에 발을 내디딘 디지털타임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디지털타임스가 '따뜻한 디지털 사회를 이끄는 희망의 신문'이라는 비전에 맞춰 앞으로도 인간적 가치에 중심을 두는 디지털 세상을 향해 비상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최근 정부는 문화의 가치를 국가 경제성장의 중심축에 두는 '문화융성을 통한 창조경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경제혁신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우리의 영토를 새롭게 구축해나가려면 무엇보다 디지털타임스 같은 전문 언론의 식견과 정책적 조언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문화융성으로 창조경제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건강한 동반자, 감시자로서 디지털타임스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