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방산업체 록히드마틴과 함께 저소음 초음속 여객기 개발에 나섰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NASA는 록히드마틴의 예비 설계 작업에 17개월 동안 2000만 달러(약 247억원)를 투자해 2020년에는 시험 비행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연비를 높이고 배출 가스와 소음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NASA의 '항공 새 지평 구상'에 포함된 'X-플레인'의 첫 번째 시리즈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