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황창규)는 농업회사법인 지엔바이오와 '이슬송이버섯 재배 스마트팜 솔루션' 개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엔바이오는 이슬송이버섯에 대한 온도, 습도 등의 다양한 생육환경 조건과 수확량, 품질 등의 영농정보를 제공하고, KT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생육 환경 조건을 도출해 이슬송이버섯에 특화된 스마트팜 솔루션을 개발한다.

'이슬송이버섯 스마트팜 솔루션'은 기존 농민의 경험으로 체득하던 재배지식을 과학적으로 분석, 데이터화하고 각종 농가시설을 최적의 생육환경에 맞게 자동으로 제어한다. 회사는1년차 귀농인도 손쉽게 농산품을 생산할 수 있고, 일정량 이상의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두 회사는 이달 내 경남 진주 지역에 구축되는 14개의 재배시설에 '이슬송이버섯 스마트팜 솔루션'을 적용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KT는 농업회사법인 지엔바이오와 '이슬송이버섯 재배 스마트팜 솔루션' 개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두 회사는 배양부터 생육까지의 전 과정에 스마트팜 환경제어 솔루션을 접목해 초보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한다. 김영찬 지앤바이오 대표(왼쪽)와 윤경림 KT 부사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
KT는 농업회사법인 지엔바이오와 '이슬송이버섯 재배 스마트팜 솔루션' 개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두 회사는 배양부터 생육까지의 전 과정에 스마트팜 환경제어 솔루션을 접목해 초보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한다. 김영찬 지앤바이오 대표(왼쪽)와 윤경림 KT 부사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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