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태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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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에 사는 안(44세)모씨는 초등학교 4학년 자녀를 두고 있다. 작년 아이가 스마트폰을 갖고 싶어 해서 기쁜 마음으로 사줬지만, 최근 고민이 하나 더 늘었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 때문이다.

스마트폰 제어 어플을 설치 해보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별 반응 없이 스마트폰을 갖고 다니는 아이를 보고 의아해 했다. 그건 아이가 패스워드를 알아 내어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최근 얼음땡이라는 제품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아이의 핸드폰 사용을 규제하게 되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핸드폰을 건내 주던 아이가 얼음땡으로 핸드폰 사용을 규제하고 나니 울상을 하고 안씨에게 와서 부탁을 하게 된 거였다.

안씨는 아이와 대화를 통해 하루에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스스로 정하게 하고, 아이의 스마트폰의 바른 사용을 유도해 나갔다.

현재는 아이가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외에는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게 되었고 이에 자연스럽게 성적향상에 효과를 보았다. 또 아빠와 같이 놀거나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되면서 이를 통해 최근 아이의 관심사와 생각을 대화를 통해 알 수 있게 되었다.

주변에서는 저학년이라 가능 했을 거라고 말을 하지만, 안씨는 저학년이랑 상관없이 핸드폰을 손에서 멀게하게 함으로써 그 시간에 많은 걸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다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폰 중독예방 NFC 태그 '얼음땡' 개발업체 '태그잇'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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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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