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국토정보공사는 22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68개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1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LX공사는 부패예방 청렴 정책을 수립해 부패행위자에 대한 징계위원회 개최 시 외부인사를 50% 이상 참여시키고 수의계약 정보 전부 공개, 권익위 제도개선 권고과제 전부 이행 등을 실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부패예방 제도개선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해 임직원의 청렴의식 수준을 끌어올렸다.

김영표 LX공사 사장은 "도덕성과 청렴성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면서 "자만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반부패 청렴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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