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고령자와 유병자를 위한 종합건강보험 '수호천사누구나간편한건강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진단 없이 간편심사만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간편심사시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의사소견 △2년 이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이력 △5년 이내 암 진단·입원 및 수술이력 등 3개 해당사항만 없으면 된다.
또한 보장내용이 확대됐다. 이 상품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유병자보험에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성인병을 보장한다. 가입연령은 40세부터 80세까지이며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보험 청약절차가 복잡하고 가입 거절이 많아 보험 혜택을 받지 못했던 고연령·유병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상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이 상품은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진단 없이 간편심사만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간편심사시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의사소견 △2년 이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이력 △5년 이내 암 진단·입원 및 수술이력 등 3개 해당사항만 없으면 된다.
또한 보장내용이 확대됐다. 이 상품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유병자보험에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성인병을 보장한다. 가입연령은 40세부터 80세까지이며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보험 청약절차가 복잡하고 가입 거절이 많아 보험 혜택을 받지 못했던 고연령·유병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상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