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을 떠난 인구는 14만명에 달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올해도 전세난과 탈서울 행렬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수요자들의 근심은 더욱 깊어져만 간다.
천장 뚫린 전셋값은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전세물량이 없는데다 저금리 기조로 전세를 유지하는 집은 노후화된 곳들이 대부분이다. 이마저도 물건이 워낙 없어 나오자마자 거래된다고 한다. 쳇바퀴 돌 듯 서울 전세난은 계속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분위기를 타고 한 때 미분양 아파트가 나올 정도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 되었던 김포의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2차, 김포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5차, 운양역 한신휴 테라스, 김포 사우아이파크, 김포한강 아이파크, 김포한강신도시 KCC스위첸2차 등 미분양 아파트들이 속속들이 완판을 눈 앞에 두고 있다고 한다.
서울 도심과 불과 25km 내외로 도심지로의 출퇴근이 쉬운 김포는 총 1조 6000억여 원이 투입되는 김포도시철도가 2018년 개통 예정이다. 도시철도 개통으로 강남까지 50분대면 도달할 수 있는 교통 호재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런 가운데 아이에스동서는 지난 해 5월 계약시작 4일만에 완판을 거둔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에 이어 김포 한강신도시 2개 블록(Ac-18, Ab-20블록)에서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김포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을 동시분양에 나섰다.
두 단지를 합치면 총 1,017가구 규모로 김포한강신도시 내 '에일린의 뜰'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인근 매매가 보다 약 4천~7천만원 가량 분양가를 낮게 책정하여 인기몰이 중이다.
Ac-18블록에 위치하는 '한강신도시 리버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지상 21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73㎡ 75가구, △84A㎡ 102가구, △84B㎡ 262가구 등 총 439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장기지구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롯데마트, 김포 패션아울렛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도보권에 혁신학교로 지정된 푸른솔중, 김포제일고가 인근에 있고, 모담산 근린공원 및 한강 생태공원도 인접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Ab-20에 위치하는 '한강신도시 레이크 에일린의 뜰'은 지하 1층~지상 18층 총 10개동, 전용면적 기준 △73㎡ 115가구, △84A㎡ 215가구, △84B㎡ 248가구 등 총 578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김포도시철도 마산역(예정) 도보역세권 단지로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한강신도시 유일의 호수 공원이 인접하고 남측 단지 바로 앞으로 가마지천이 흘러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 솔터초, 은여울중, 솔터고를 도보로 이용 가능해 학군이 우수하다.
아이에스동서는 입주민 생활에 최적화된 와이드 혁신설계를 적용할 전망이다. 두 블록 모두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위주로 설계해 일조권은 물론 통풍을 극대화했다.
분양관계자는 "김포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아파트는 주변 다른 아파트에 비해 4~7,000만원 정도 저렴하고 요즘 김포의 인기가 높아져 하루에도 수십명의 인파가 몰린다"며 "원하는 물량을 잡기 위해서 그리고 보다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위해서는 방문 전 예약을 꼭 하고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포 한강신도시에는 김포한강 아이파크와 김포사우 아이파크 등 많은 아파트가 분양 중이다. 김포 에일린의 뜰의 입주는 '한강신도시 리버 에일린의 뜰'은 2017년 12월, '한강신도시 레이크 에일린의 뜰'은 2017년 10월 예정이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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