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이 20일 서울 방배동 유중아트센터에서 제80회 아트엠콘서트를 진행한다.
현대약품이 20일 서울 방배동 유중아트센터에서 제80회 아트엠콘서트를 진행한다.
현대약품이 20일 서울 방배동 유중아트센터에서 '제80회 아트엠콘서트'를 개최한다. 현대약품은 2009년부터 문화예술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아트엠콘서트를 통해 매달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80회 콘서트에서는 쌀쌀한 겨울과 어울리는 콘트라베이스 앙상블 공연을 진행한다. 이날 공연에는 5명의 서울시향 콘트라베이시스트들이 무대에 오른다. 서울시향의 부수석으로 활동 중인 이영수씨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콘트라베이시스트로 깊이 있는 연주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그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김진철, 장승호, 이충석, 강인한씨 등도 클래식 음악계에서 주목받는 음악가들이다.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아르헨티나의 탱고 음악 작곡가인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다양한 연주곡들을 선보인다.

김지섭기자 clou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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