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왕태욱 신한은행 부행장은 "신한은행은 미래세대를 위한 금융교육과 문화생활 지원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은 "문화생활과 금융교육은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어린이들이 성장하는 데 있어 감성발달과 사회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4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저소득 가정 100명을 초청해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뮤지컬 '레미제라블' 공연 관람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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