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통화기능을 지원하고 엔터테인먼트 기능에 초점을 맞춘 태블릿 '갤럭시 탭 E'(사진)를 1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8형(203.1㎜)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이 제품은 16대10 비율의 와이드 스크린을 제공한다. 최대 128GB까지 지원하는 외장 메모리 슬롯을 탑재해 영화, 음악 등 콘텐츠를 넉넉히 저장할 수 있다. 두께는 8.9㎜, 무게는 360g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프로그램을 통해 이동 중에도 문서 열람과 편집을 할 수 있다.
펄 화이트 색상의 이 제품은 29만7000원으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