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첫 인상을 판단할 때 외모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면서 자기 관리가 또 다른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울긋불긋한 여드름과 흉터는 면접에 좋지 않는 영향을 줄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와 예방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여드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대표적인 그릇된 인식 가운데 하나인 이중 세안과 같은 청결유지를 위한 과도한 클린징은 반드시 피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성인 여드름은 과민한 피부가 지속 될 경우 나타난다. 이런 과민한 피부는 건조한 환경이거나 신체적 스트레스가 쌓이게 될 때 먼저 피부가 예민해지고 이차적으로 피부가 들뜨게 된다.
그 결과 모공이 막히고 지속적으로 피지가 쌓이게 되면 쌓인 피지로 여드름 형성균의 침입이 빈번해지고 화농성 여드름 형성으로 이어지는 것. 이 과정 중 수면을 충분히 취하게 되면 피부는 다시 진정되고 들뜬 피부가 가라 않게 되며 그 결과 피부 당김과 함께 각질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각질은 피부가 진정 돼 가는 신호인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지저분하고 화장이 들뜨게 되는 이유로 이중 세안이나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이미 과민해져 있는 피부가 더욱 예민해지고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피부는 견디지 못해 붉어지며 모공이 다시 모두 막히게 돼 여드름 형성이 더욱 많아지는 악순환을 겪게 되는 것이다.
지긋지긋한 여드름이란 말이 여기서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에 맞는 치료는 당연히 피부의 자극적인 접촉을 유발하는 습관을 버리고 가벼운 세안과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줄 수 있는 기초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저녁에 화장을 지울 시에도 되도록 가볍게 세안의 방법으로 지우며 남는 화장에 대해서도 너무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얼굴은 신체 중 피지 분비가 가장 많은 곳이다. 남은 화장 일부는 수면 중 지속적으로 분비되는 피지에 밀려 아침이면 피부 표면위로 들떠 올라오게 된다. 남은 화장이 모공을 막지 않는 것이다.
더불어 하루 8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고 2리터 이상의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주면 그 치료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이러한 예방과 주의에도 불구하고 여드름의 진행이 지속된다면 의학적인 도움도 고려할 만하다. 초기 진정이 이뤄지지 않고 재발 시 시간이 지날수록 2차감염과 흉터가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에는 여드름 치료법으로 '아이솔레즈' 레이저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아이솔레즈 레이저는 여드름 균의 사멸 파장을 선택적으로 조사할 수 있는 여드름 전용 레이저 중 하나다. 이를 통해 피부 속 깊이 자리하고 있는 여드름을 뽑아 올릴 뿐 아니라 균을 효율적으로 살균 함으로써 얼굴의 균 분포를 평균수치 이하로 낮춰 화농성 여드름의 재발 방지를 기대할 수 있다.
조인스클리닉의원 김희철 원장은 "레이저 치료는 시술 후 붉은 자국이나 오래가거나 색소침착 등 부작용의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치료 시작 전 꼼꼼히 따져보고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며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후에 자신에게 적합한 시술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김 원장이 의술을 펼치고 있는 조인스클리닉의원은 풍부한 시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남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치료를 통해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는 병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도움말-조인스클리닉의원 김희철 원장)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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