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태남건설)
(사진제공 = 태남건설)
전국 최대의 골든 블록으로 불리는 부천 중동에 '신중동역 센트럴프라움 오피스텔'이 오는 2월 본보기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

골든 블록은 교통, 대형할인점, 문화, 공원 등의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

주거와 투자입지를 두루 갖춘 골든 블록 자리에 최신설비와 시스템이 적용된 360실 규모의 오피스텔을 공급하는 것. 이 같은 알짜현장은 본보기주택 개관 전부터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며 조기 분양마감 되는 경우가 흔하다.

신중동역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들어서는 '중동역 센트럴프라움'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46-2, 3번지에 공급된다.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에 오피스텔 360실과 근린생활시설 19호로 구성되며, 주차공간도 372대를 수용할 수 있다.

면적별 타입은 ▲전용 27.64㎡ A타입 252실, ▲전용 36.82㎡ B타입 18실, ▲전용 35.84㎡ C타입 18실, ▲전용 28.18㎡ D타입 36실, ▲전용 36.91㎡ E타입 36실이다. 전 실은 중소형 평형대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중동1~2인 수요자의 라이프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주목할 점은 대부분이 1.5룸, 투룸 오피스텔로 공급된다는 점에서 희소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이다. 기존에 오피스텔은 대부분은 원룸 위주였던 반면 최근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공간활용도가 높은1.5룸/투룸으로 선보이고 있다.

최근 20~30대 젊은 신혼부부나 싱글 직장인들의 1.5룸, 2룸 오피스텔 수요가 늘자 건설사들도 이에 발맞춰 실용성을 겸비한 다양한 형태의 주거형 오피스텔을 선보이는 추세다.

오피스텔은 신중동역(지하철 7호선)까지 도보로 5분, 부천시청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서울 외곽순환 고속도로 중동IC 차량으로 7분 거리, 도보 10분 권역 내에는 대중교통편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으며 고속도로 진입도 빠르게 할 수 있다. 인근에는 외곽순환도로 중동IC와 부천종합터미널이 있어 서울과 수도권 전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교통 외에도 생활편의/복합문화시설을 가까운 거리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부천시청과 부천원미경찰서 등의 공공기관부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대형백화점과 마트, 순천향대학병원이 위치한다.

향후 부동산자산으로서의 미래가치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부천테크노파크, 오정물류단지가 가까이에 있는 데다 약 18만 평의 부천시 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이 예정돼 있어 임대수요와 미래가치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부천 중동지역은 인구 대비 오피스텔 공급물량이 현저히 적은 지역이다. 현재 골든 블록으로 통하는 신중동 일대 오피스텔 공급현황을 살펴보면 10년 이상이 70%. 6년 이상이 26%로 오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부천 중동역 역세권 일대 오피스텔의 노후화가 심각하다는 얘기다.

이러한 시장환경이 부천 중동에 들어서는 신중동 센트럴프라움으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행 ㈜엔디, ㈜태남건설, 시공 ㈜태남건설, 분양보증 주택도시보증공사, 금융기관은 신한은행이 맡는다. 견본주택은 2016년 2월 개관될 예정이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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