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4일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겠다고 예고한 것과 관련, "앞으로도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국제사회를 향한 협박을 계속하겠다는 뜻"이라며 "이런 북한의 오판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강력한 유엔 제재를 통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을 국제사회가 깨닫게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고 "북한이 핵실험에 이어 또다시 장거리 미사일까지 발사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에 위협을 가하는 행위로 결코 용납돼선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런 북한의 매번 반복되는 긴장 유발과 도발행위는 우리 국민을 위협하고 공포심을 극한으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국제사회와의 적극 공조와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호승기자 yos547@dt.co.kr
박 대통령은 이날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고 "북한이 핵실험에 이어 또다시 장거리 미사일까지 발사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에 위협을 가하는 행위로 결코 용납돼선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런 북한의 매번 반복되는 긴장 유발과 도발행위는 우리 국민을 위협하고 공포심을 극한으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국제사회와의 적극 공조와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호승기자 yos54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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