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대표 남궁훈)은 나인엠인터랙티브(대표 김성훈)가 개발해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스포츠게임 '슈퍼스타 테니스 포 카카오'에서 인기 크리에이터 김이브·악어를 모델로 한 신규 캐릭터(사진)를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김이브와 악어는 각각 82만, 96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1인 방송 크리에이터다.
이번에 추가한 김이브·악어 캐릭터는 기존 캐릭터들과 달리 모델이 된 실제 인물이 직접 녹음한 음성을 추가했다. 이용자들은 게임을 이용하며 김이브, 악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엔진은 신규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3일 동안 출석 도장을 찍으면 악어 캐릭터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오는 5일에는 김이브가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소개하는 영상을, 6일에는 김이브와 악어가 방송을 통해 직접 대전에 나서는 이벤트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이브·악어 신규 캐릭터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엔진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nzinlove/)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uperstartenni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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