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규칙한 생활, 영양불균형, 과중한 업무 등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늘어
(사진제공=로하스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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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시장은 중국발 주가 하락으로 인해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이에 증권 관련 업무 종사자의 경우 세계적인 증시상황이 이렇다 보니 주식시장의 혼란과 함께 이로 인한 받고 있는 스트레스 역시도 심각한 수준이다.

증권회사에 다니는 한 직장인은 '최근 업무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해 눈에 띠게 빠지는 머리카락 수가 늘고 있다' 며 '아침에 베개를 보고 나면 이러다 대머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라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러한 현상은 현대인들에게 탈모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스트레스가 상당히 큰 작용을 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핵심적인 탈모의 원인으로 알려진 유전이나 남성호르몬, 노화 등은 현 시점에 맞춰 재해석될 필요가 있다.

탈모병원 로하스클리닉의 김경봉 원장은 "탈모의 원인은 유전적인 영향, 남성호르몬 등으로 대표되는 선천적인 요인과 서구화된 식습관, 불규칙한 생활, 오염된 환경과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정리되는 후천적인 요인을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현대사회가 이전과 달리 후천적인 요인으로 탈모를 부추기고 있는 부분을 눈 여겨 볼 만하다. 즉 특별한 유전적 요인이 없다고 해도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탈모를 겪을 수 있다는 말이다. 스트레스가 탈모를 일으키는 이유는 과중한 업무로 인한 심적 스트레스가 자율신경에 영향을 주고 이는 혈액순환 장애에도 영향을 미쳐 두피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

탈모병원 로하스클리닉의 김경봉 원장은 "병원을 찾는 환자 대다수가 젊은 직장인들인데 그들의 탈모 대부분은 선천적인 원인보다는 불규칙한 생활과 영양 불균형 등의 문제를 안고 있다"면서 "여기에 업무가 주는 정신적인 압박이 크다 보니 스트레스성 탈모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김 원장은 이어 "이러한 스트레스성 탈모의 경우에는 운동, 취미 등의 문화레저생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스트레스의 원인 해소를 위해 노력해야 하고 탈모 발생 초기부터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향후 장기적인 탈모 진행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탈모병원 로하스클리닉에서는 탈모치료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모리페라피'를 기반으로 약물치료, 주사치료, 자가혈재생술, LED광선치료 등 환자의 두피상태에 따라 두피스케일링 등의 맞춤치료를 진행해 환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헤어셀을 이용한 자기장 치료는 탈모 임상결과를 통해 97.6%의 치료 효과를 나타냈으며 증모 효과도 66.1%로 나타나 효과를 기대할 만한 탈모치료방법으로 꼽히고 있다.

약 12~15분 동안 전자기장을 조사하는 헤어셀을 이용한 탈모치료는 일주일에 한 번만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에게도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도움말=로하스클리닉 김경봉 원장)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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