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계간지 금융리스크리뷰 겨울호(제12권 4호)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겨울호에는 빈기범 명지대 교수의 '한계기업 발 시스템 위험 진단과 정책 대안' 등 분석정보 3편과 이재연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예금보험공사의 위험관리 필요성 및 개선을 위한 제언' 등 2편의 칼럼이 게재됐다.
금융리스크뷰는 학계 및 시장전문가의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금융회사의 리스크 관리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4년 9월 창간돼 지금까지 총 45회 발간됐다. 특히 이번 겨울호는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한 독자들의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표지 디자인을 변경했고 시장전문가 칼럼도 신설했다.
예보 관계자는 "금융리스크뷰는 정부와 국회, 학계, 금융계, 언론계 및 유관기관 등의 정책 수립과 연구활동의 참고자료로 활용된다"며 "앞으로도 금융리스크 분석 전문지로 수요자 중심의 금융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금융리스크뷰는 학계 및 시장전문가의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금융회사의 리스크 관리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4년 9월 창간돼 지금까지 총 45회 발간됐다. 특히 이번 겨울호는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한 독자들의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표지 디자인을 변경했고 시장전문가 칼럼도 신설했다.
예보 관계자는 "금융리스크뷰는 정부와 국회, 학계, 금융계, 언론계 및 유관기관 등의 정책 수립과 연구활동의 참고자료로 활용된다"며 "앞으로도 금융리스크 분석 전문지로 수요자 중심의 금융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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